기업교육

기업교육 2018-06-11T10:33:42+00:00

기업교육

굳어진 머리와 육체를 움직이게 하고
새롭게 배우는 기술과 혁신의 방식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tandard Program

정규과정으로 최소 3일의 과정을 운영하며,
기업의 사업 및 인재개발 방향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Boost Camp Program

특강일일 캠프 형식으로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기본 구조

Mindset의 전환: Maker Spirit

“최고의 동기부여는 이해가 아니라 영감이다.”
숨겨진 Maker 본성 가성시키기

  • 기업교육인의 경우는 경직된 사고와 도전·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해주는 작업이 필요하며, 이는 단기간에 만들어 내기 쉽지 않다.
  • 그리고 모든 구성원이 도전·실패에 친숙하고 창조적 본성을 가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그러한 활동을 함께 해 나갈 수 있고, 그 속에서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며, 그래서 조직 전체가 새로운 창조를 위한 도전에 능하고 실패에서 쉽게 회복하고 그 학습의 결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면 그들도 충분히 기여하는 것이다.
  •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엉덩이가 무거워졌을 뿐이다. 그래서 체험하고 시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일단 그 Mindset을 전환시켜 주는 것이 필수다.
  •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야하는 것이 Design Thinking이다. 이 것을 통해서 더 빠른 혁신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음은 설명으로 되지 않고 경험으로 학습된다.
  • CAC는 이러한 경험을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가급적 해당 산업에 익숙한 주제를 통해서 초기 유인하고, 익숙하지 않은 주제로 그 시야를 넓힌다.

4차 산업혁명의 언어습득: 따라하며 배우기

“백문이불여일견, 백견이불여일행.”
우리가 배워야할 기술은 사실 일상에서 우리가 쓰는 기술이다.
따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필요한 것을 배우기 마련.

  • 결론은 배워서, 실제로 회사에 필요한 가치생산활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산업에 익숙해지면서 가졌던 새로운 변화와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그것이 핵심이 아니라 그것은 도구에 불과함을 인지해게 도와야 한다.
  • 그래서 가장 단순한 방식, 놀이의 방식으로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게 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내용과 원리 그리고 활용의 방식등을 체득하게 만든다.

    · 인공지능(Deep Learning, Machine Learning)
    · 컴퓨터비전(Computer Vision)
    · 사물인터넷(IOT)
    · 테크놀로지리터리시(첨단기술소양교육)
    · 스마트팜(인공지능기반)
    · 자율주행자동차
    · 인지기술, Etc

Collaborative Innovation: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드는 혁신이 기업이 해야할 일

“결국 호모 사피엔스.”
인간은 함께일 때 기적을 만든다. 예술가가 아닌 이상 혼자서 만드는 혁신은 결국 변화로 이어지기 힘들다.
함께 Design Thinking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 결국 Design Thinking은 수단이고 목적은 원하는 Innovation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기업은 팀웍으로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집단이며, 그래서 협업 혁신의 경험이 중요하다.

  • 팀웍의 방식을 바꾸려면 평소의 고민과 문화와 분위기에서 벗어나 게임적인 요소 및 환경 안에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Design Thinking의 과정을 즐기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 과정이 결국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임을 느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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